'그녀들의 여유만만' 정샘물, "예전 탕웨이 메이크업 아름다움 가려져 안타까워"

유송희 기자

입력 2019-04-24 11:0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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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들의 여유만만' 정샘물 /KBS 2TV '그녀들의 여유만만' 방송 캡처

'그녀들의 여유만만' 정샘물이 탕웨이 메이크업에 대해 언급했다.

24일 방송된 KBS 2TV '그녀들의 여유만만'에서는 명사 토크쇼 멋진 하루 코너로 꾸며진 가운데, 정샘물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출연했다.

앞서 정샘물은 탕웨이의 메이크업을 180도 바꿔 다른 분위기를 연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날 방송에서 정샘물은 탕웨이 메이크업에 대해 "주변에서 얘기해 나중에 인터넷으로 알게 됐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는 "자신에게 맞지 않는 메이크업으로 아름다움이 가려진 게 안타까웠다"면서 "덕분에 중화권 쪽으로 가서 일을 하고 좋은 인연이 됐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메이크업에서 가장 신경 쓰는 부분에 대해 "그 사람이 가진 고유성"이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정샘물은 "누구나 자신만의 차별화된 아름다움이 있다. 그 사람의 아름다움을 찾아줄 수 있는 건 자신이 있기에 불안함을 느낀 적은 없다"고 답했다.

한편 '그녀들의 여유만만'은 매주 월~금요일 오전 9시 40분에 방송한다.

/유송희기자 ysh@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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