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화이트하우스다운', 더 이상 안전한 곳은 없다! '채닝 테이텀X제이미 폭스' 주연

유송희 기자

입력 2019-04-24 15:11:23
글자크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링크
  • 메일보내기
  • 인쇄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메일전송
2019042401002274000110111.jpg
/영화 '화이트하우스다운' 포스터

영화 '화이트하우스다운'이 24일 오후 3시 15분 케이블 영화채널 '스크린'에서 방영한다.

지난 2013년 개봉한 영화 '화이트하우스다운'은 롤랜드 에머리히 감독의 작품이다.

대통령(제이미 폭스 분) 경호원에 지원했지만 탈락한 '존 케일(채닝 테이텀 분)'은 실망한 딸을 위해 함께 백악관 투어에 나선다.

하지만 바로 그 날, 예기치 못한 갑작스런 공격이 시작되고 한 순간에 대혼란에 휩싸인다. 계속되는 무차별적인 공격에 미국을 넘어 전 인류가 위험에 빠지고, 케일은 딸과 대통령을 동시에 구해야 하는 최악의 상황에 처한다.

채닝 테이텀, 제이미 폭스, 메기 질렌할, 제임스 우즈, 리차드 젠킨스, 제이슨 클락, 조이 킹, 지미 심슨 등이 출연했다.

한편 '화이트하우스다운'의 누적 관객수는 56만 9500명이다.

/유송희기자 ysh@kyeongin.com

유송희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