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 제르 직업, 10년전 서프라이즈 재연배우? '어쩌다 한국은 처음이지'

손원태 기자

입력 2019-04-25 22:4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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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 제르 직업, 10년전 서프라이즈 재연배우? '어쩌다 한국은 처음이지' /MBC TV '어쩌다 한국은 처음이지' 방송 캡처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11개월 하람이 한국 삼각김밥 매력에 푹 빠졌다. 

 

25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예능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는 칠레에서 온 세 자매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제르는 세 여동생들과 천안을 찾았고, 이동하던 중 마조리의 딸 하람이 칭얼대자 삼각김밥을 건넸다. 

 

제르는 삼각김밥을 몇 입 먹자 만족스러운 듯 손뼉을 쳤고, 세 자매는 삼각김밥 까는 것을 어려워했다. 

 

제르는 "잘 보고 숫자대로 하면 돼"라며 조언했지만, 세 자매는 난색을 표했다. 

 

한편 제르는 올해 나이 40세로 현재 자동차부품 무역회사에서 과장으로 근무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10년 전 MBC '서프라이즈' 재연배우로 활약하기도 했다. 

 

/손원태 기자 wt2564@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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