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녀' 김옥빈, 화장기 없는 얼굴에도 빛나는 미모

이상은 기자

입력 2019-04-25 01:2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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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녀' 김옥빈 /김옥빈 인스타그램

'악녀' 배우 김옥빈이 아름다운 미모를 뽐냈다.

김옥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해도 벌써 4월"이라는 글과 함께 셀카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부스스한 헤어스타일을 한 김옥빈이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김옥빈은 화장기없는 얼굴에도 인형같은 이목구비로 미모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옥빈은 tvN 새 드라마 '아스달 연대기'를 촬영 중이다. 지난 18일 소속사 측은 김옥빈이 '아스달 연대기' 액션연기 촬영 중 코뼈를 부상당했다는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김옥빈은 부상 후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다시 촬영에 합류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옥빈은 영화 '악녀'에서는 어린 시절부터 킬러로 길러진 숙희 역을 맡아 열연했다.

/이상은기자 lse@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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