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 투표 어떻게 적용되나?…준결승 2차전 새로운 룰 '예측불가 상황'

이상은 기자

입력 2019-04-25 22:4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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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 투표 /TV조선 제공

'미스트롯' 투표가 화제다.

25일 방송되는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에서는 결승 진출자 5인의 명단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도전자 2인이 짝을 지어 꾸민 무대를 듣고, 2명 중 한 명에게만 투표를 해 결과를 집계하는 잔혹한 '준결승전 2라운드'가 펼쳐진다.

도전자들은 뽑기를 통해 '짝'을 정한 뒤 함께 노래를 부르면서도, 상대방을 이기고 표를 획득하기 위한 노력을 펼쳐야 했다.

또한 준결승 2차전은 마스터들의 점수가 제외된 상태에서 오로지 관객 300명의 투표 점수만 반영되는 새로운 규칙이 적용돼 예측불가한 상황이 펼쳐질 전망이다.

제작진은 관객 300명 중 18명을 뺀 전원이 PICK을 누른 예측불가 '몰표자'가 탄생되는가 하면, 점수는 반영되지 않지만 마스터들의 선택에서 7:0으로 압도적인 지지를 받은 무대들이 속출했다고 예고해 관심을 모았다.

특히 최종 결승전 5인을 선발하기 위한 총점을 집계하는 순간, 마스터-관객 300인-온라인 투표 수치가 제각각 달라지는 상황이 벌어지기도 했다는 전언이다.

이와 함께 준결승전 2라운드에서는 마스터 김연자의 상반된 평가가 이어지며, 결과를 더욱 예측할 수 없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과연 대망의 결승 'TOP 5인은 누가 될 것인지 궁금증이 고조되고 있다.

/이상은기자 lse@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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