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 제르 직업 무엇? 무역회사 과장, '서프라이즈' 재연배우 이력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9-04-26 17:0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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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 제르 직업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방송 캡처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칠레 제르 직업이 화제다.

최근 방송한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는 칠레에서 온 세 자매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제르는 세 여동생들과 천안을 찾았고, 이동하던 중 마조리의 딸 하람이 칭얼대자 삼각김밥을 건넸다.

하람은 삼각김밥을 몇 입 먹자 만족스러운 듯 손뼉을 쳤고, 세 자매는 삼각김밥 까는 것을 어려워했다.

제르는 "잘 보고 숫자대로 하면 돼"라며 조언했지만, 세 자매는 난색을 표했다.

한편 제르는 올해 나이 40세로 현재 자동차부품 무역회사에서 과장으로 근무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10년 전 MBC TV '서프라이즈' 재연배우로 활약하기도 했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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