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눈물' 매스틱검·매스틱 가루 '관심'… 위 건강에 탁월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9-04-26 20: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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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스틱검, 매스틱 가루 /SBS TV '좋은아침' 방송 캡처

 

매스틱검, 매스틱 가루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과거 SBS TV '좋은아침'에서는 '신의눈물'이라는 매스틱이 소개됐다.

매스틱은 그리스 키오스 섬에서 자라는 매스틱 나무의 수액을 건조해 굳힌 알갱이로, 자일리톨, 프로폴리스와 함께 세계 3대 천연 항생제로 꼽힌다.

섭취 방법은 매스틱 가루(분말)의 경우 하루 2~3번 음료나 물에 섞어 마시고, 매스틱 검(고체)은 씹다가 영양 성분을 뽑아낸 뒤 뱉으면 된다.

매스틱의 대표적인 효능은 위염, 역류성 식도염 등 다양한 소화기질환 예방이다. 위 점막을 보호하고 소화불량을 개선하며 위암 예방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매스틱이 히스타민 분비를 억제해 위산을 감소시키기 때문. 또한 콜레스테롤을 낮춰주고 혈당을 낮추는데도 도움을 주며 양치 후 씹으면 충치예방에도 할 수 있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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