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길·이하늬, 나이 몇살?…자화자찬부터 티격태격까지 '막강케미'

이상은 기자

입력 2019-04-26 00:32:01
글자크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링크
  • 메일보내기
  • 인쇄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메일전송
2019042601002459800119411.jpg
김남길·이하늬, 나이 몇살?/SBS '열혈사제-우리는 열혈 사이다' 방송 캡처

김남길과 이하늬가 티격태격 앙숙케미를 과시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SBS '열혈사제 특집-우리는 열혈 사이다'에는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드라마 '열혈사제' 배우들이 출연해 촬영 비화를 공개했다.

이날 이하늬는 "캐스팅이 너무 좋았다. 캐스팅이 8할이었던 것 같다"며 "어떻게 저렇게 캐스팅을 했지 싶었다"고 자화자찬했다.

김남길 역시 "연기를 하며 호흡을 맞춰보니 좋더라"며 "감독님도 애드리브를 많이 열어주시는 편인데, 무엇보다 배우들이 잘살려야 한다. 그런 걸 보면 캐스팅 잘했다 싶다"고 동조했다.

이하늬는 또 김형묵과 연기 호흡에 만족했다고 언급하며 "연기하는 합도 너무 좋고 김형묵 옆에 있으면 무조건 얼굴이 작아 보인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김남길 옆은 싫다"며 "얼굴도 작은 사람이 왜 자꾸 뒤로 가나"라고 타박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남길은 1981년생으로 올해 나이 39세다. 1983년생인 이하늬는 올해 나이 37세다.

/이상은기자 lse@kyeongin.com


이상은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