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4' 율희, "최민환이 나를 부르는 애칭? '통통이'… 지금도 그렇게 불러"

유송희 기자

입력 2019-04-26 10:2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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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투4' 율희 /KBS 2TV '해피투게더4' 방송 캡처

'해피투게더4' 율희가 최민환이 자신을 부르는 애칭을 공개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해피투게더4'에서는 팽현숙·김지우·홍현희·이수지·율희가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위기의 주부들'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율희는 최민환과의 첫 만남에 대해 "아이돌은 음악방송에서 선배들에게 앨범을 드리며 인사를 드린다. FT아일랜드에게 갔는데 최민환이 구석에서 가만히 있고 관심을 안 주더라"면서 "처음에는 왜 우리한테 관심이 없나 했는데, 계속 보니까 매력있었다"고 회상했다.

이어 율희는 "이후 첫 만남 2년 뒤에 지인이랑 이야기를 하다가 최민환과 소개 받고 싶다고 먼저 말했다"면서 "이후 마음이 잘 맞아 만나게 됐다"고 고백했다.

또한 율희는 "최민환이 자신은 마음을 한 번 주면 다 퍼주는 스타일이라고 하더라"고 말했다.

특히 그는 최민환이 자신을 '통통이'라는 애칭으로 부른다고 밝히며, "제가 약간 통통해서 그렇게 불렀다. 지금도 그렇게 부른다"고 말해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해피투게더4'는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한다.

/유송희기자 ysh@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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