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한혜연, 특별한 대학 강연 개최 '가장 후회되는 스타일링 공개'

유송희 기자

입력 2019-04-26 15:0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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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한혜연 /MBC TV 제공

한혜연이 대학생들을 위한 특별한 런웨이를 개최한다.

26일 방송될 MBC TV '나 혼자 산다'에서는 한혜연이 '썸을 부르는 룩'이라는 주제로 한 대학 강연을 열고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보여준다.

이날 한혜연은 강연을 위해 모델들과 함께 대학교를 방문한다. 그녀가 이들을 끌고 처음으로 간 곳은 바로 학생식당. 간헐적 단식을 하고 있어 배가 고팠던 그녀는 늘씬한 모델들을 부러워하다가도 고구마 치즈 돈가스가 나오자마자 순식간에 흡입하는 모습을 보인다.

특히 그녀가 선보일 2019 S/S의 핫한 아이템들을 조합한 강의실 런웨이가 눈길을 끈다. 수많은 패션 정보와 그녀만의 노하우를 접목시킨 한혜연의 특별한 강연에 학생들은 카메라를 켜고 촬영 모드로 돌입, 학생들도 직접 런웨이에 선다고 해 기대감을 자아낸다.

또한 한혜연은 대학생들의 질문에 현실적인 조언을 아끼지 않는다. 그는 "인생에서 가장 후회되는 스타일링이 있느냐"는 질문에 당황함도 잠시 당시 스타일링을 추억한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이날 오후 11시 10분에 방송한다.

/유송희기자 ysh@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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