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KBO리그 대구·창원 경기 궂은 날씨 속 우천 취소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9-04-26 18: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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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광주-KIA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 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돼 KIA 선수단이 관중에게 인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26일 오후 6시 30분 대구 삼성라이온즈 파크와 오후 7시 창원 NC파크에서 각각 열릴 예정이던 프로야구 LG 트윈스-삼성 라이온즈, 한화 이글스-NC 다이노스의 경기가 비로 취소됐다.

올해 우천 취소된 경기는 12경기로 늘었다. 취소된 경기는 추후 재편성된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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