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아이언맨3' 빌런 만다린 등장…수트 잃은 토니 스타크, 세계 구할까?

이상은 기자

입력 2019-04-26 20:41:32
글자크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링크
  • 메일보내기
  • 인쇄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메일전송
2019042601002499500121711.jpg
영화 '아이언맨3' 포스터. /소니픽쳐스 릴리징 월트디즈니 스튜디오스 코리아(주)

영화 '아이언맨3'이 안방극장을 찾는다.

26일 케이블영화채널 OCN에서는 오후7시 30분부터 영화 '아이언맨3'를 방영했다.

토니 스타크(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어벤져스' 뉴욕 사건의 트라우마로 인해 영웅으로서의 삶에 회의를 느낀다.

그가 혼란을 겪는 사이 최악의 테러리스트 만다린(벤 킹슬리)을 내세운 익스트리미스 집단 AIM이 스타크 저택에 공격을 퍼붓는다.

이 공격으로 그에게는 망가진 수트 한 벌만 남는다.

모든 것을 잃어버린 토니는 테러의 위험으로부터 세계와 사랑하는 여인(기네스 팰트로)를 지켜내야 하는 동시에 머릿속을 떠나지 않던 한가지 물음의 해답도 찾아야만 한다.

과연 그가 아이언맨인가? 수트가 아이언맨인가?

셰인 블랙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기네스 팰트로, 벤 킹슬리, 돈 치들, 가이 피어스 등이 출연했다.

한편 영화 '아이언맨3'의 누적관객수는 900만1679명(영화진흥위원회 제공)이다. 

/이상은기자 lse@kyeongin.com


이상은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