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여고 앞 떡볶이집, 20년 영업 중인 추억의 맛집 '깐따삐아'

이상은 기자

입력 2019-04-26 20:4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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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여고 앞 떡볶이집, 20년 영업 중인 추억의 맛집 '깐따삐아'/SBS '생방송 투데이' 방송 캡처

'생방송 투데이'에서 소개된 동명여고 앞 떡볶이집이 화제다.

26일 방송된 SBS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인생분식' 코너를 통해 동명여고 앞 떡볶이 집 '깐따삐아'가 소개됐다.

20년 째 영업 중인 이 곳은 엄마 손맛을 느낄 수 있는 분식집으로 입소문이 났다.

이 집 떡볶이 맛의 비법은 카레였다. 카레를 넣으면 고춧가루 특유의 냄새가 안 난다는 것. 손님들은 한번 맛보면 이 집 떡볶이 맛을 잊을 수 없다고 입을 모았다.

가게 이름은 추억의 인기 애니메이션 '아기공룡 둘리'에 등장하는 우주 별의 이름을 딴 것으로 알려졌다.

/이상은기자 lse@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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