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선 "사랑하는 동생, 봄날 벚꽃처럼 하늘로 갔다"

이상은 기자

입력 2019-04-26 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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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선 /이화선 인스타그램

슈퍼모델 이화선의 동생이 세상을 떠났다.

이화선은 2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 하나뿐인 너무나도 사랑하는 동생이 하나님 곁으로 갔습니다"라고 시작하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누구보다 밝고 꽃같이 이쁜 그녀가 봄날 벚꽃처럼 하늘로 날아갔습니다. 외롭고 긴 3년의 투병생활을 마치고 편안한 잠에 들었어요. 기도해주시고 가는길 함께해주세요"라고 동생을 애도했다.

이하 이화선 인스타그램 전문.

[부고]

제 하나뿐인 너무나도 사랑하는 동생이 하나님 곁으로 갔습니다.
이지안님께서 오늘 4월 26일 금요일 별세하셨습니다.
빈소 : 경기도 의료원 파주병원 지하 1층 1호실
발인 : 4월 28일 일요일
누구보다 밝고 꽃같이 이쁜 그녀가 봄날 벚꽃처럼 하늘로 날아갔습니다.
외롭고 긴 3년의 투병생활을 마치고 편안한 잠에 들었어요. 기도해주시고 가는 길 함께해주세요

/이상은기자 lse@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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