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연, 간헐적 단식 중?…군것질 후 "다른 애가 먹는 것" 폭소

이상은 기자

입력 2019-04-26 23:58:52
글자크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링크
  • 메일보내기
  • 인쇄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메일전송
2019042601002504400121991.jpg
한혜연 /MBC '나혼자산다' 방송 캡처

'나혼자산다' 한혜연이 간헐적 단식을 시작했지만 곧 실패했다.

26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출연했다.

이날 한혜연은 아침에 일어나 차 한잔의 여유를 즐겼다. 그는 "아침은 주로 안 먹는다. 건강하게 살려고 간헐적 단식을 시작한지 3주 정도 됐다"고 말했다.

하지만 한혜연은 곧 말린 과일칩을 먹었고, 스튜디오에 자리한 한혜연은 "(간헐적 단식을) 까먹었다"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뒤늦게 자신이 군것질을 하고 있다는 것을 자각한 한혜연은 "이건 제가 먹는게 아니다. 다른애가 먹는 것"이라고 수습했다.

한혜연은 강의를 하러 간 학교에서 점심메뉴를 고구마 치즈 돈가스를 선택했다.

한혜연은 "간헐적 단식 중인데 현기증 난다. 하루에 두 끼 먹기 너무 힘들다. 네 끼는 먹어줘야 된다"고 말했다.

/이상은기자 lse@kyeongin.com


이상은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