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열의 스케치북' 크러쉬, 유희열과 깜짝 합동무대 "형님 표정 밝아 행복"

이상은 기자

입력 2019-04-27 00:4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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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열의 스케치북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방송 캡처

'유희열의 스케치북' 크러쉬와 유희열이 '유 앤 아이(U&I)'로 합동 무대를 꾸몄다.

26일 방송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은 10주년 특집으로 크러쉬, 김현철, 볼빨간사춘기 등이 출연했다.

이날 크러쉬는 콜라보 작업을 해온 아티스트에 대해 묻는 유희열의 질문에 다듀, 자이언티, 개리, 로꼬 등 다수 유명 뮤지션의 이름을 나열하다가 "토이도 있다"고 말했다.

유희열은 "이름 안 나올까 조마조마했다"면서 "7집 앨범 'U&I'에 크러쉬와 빈지노가 피처링으로 참여했는데, 방송에서 한 번도 부른 적이 없다"고 말했다.

크러쉬와 유희열은 토이의 노래 '유 앤 아이(U&I)'로 합동무대를 꾸며 눈길을 끌었다.

유희열은 "여기서 노래부를 일이 없는데 노래를 부르게 되서 참 좋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크러쉬는 "같이 부르는데 형님 표정이 너무 밝아서 행복했다"고 말했다.

/이상은기자 lse@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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