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질병취약 노인·영유아에 건강캘린더

월별 예방관리… 8일부터 배포

이현준 기자

발행일 2019-05-08 제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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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 인천지원은 질병 취약계층인 노인과 영유아의 건강관리를 위한 '건강캘린더'를 만들었다고 7일 밝혔다.

심평원 인천지원은 월별로 조심해야 할 질환과 감염병, 예방법 등을 건강캘린더에 담았다. 건강캘린더는 노인용과 영유아 어린이용 등 2가지 종류로 제작됐다.

심평원 인천지원은 자체 빅데이터 자료를 바탕으로 건강캘린더를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인천시의사회의 감수도 거쳤다고 강조했다.

심평원 인천지원은 8일부터 이번 건강캘린더 5천부를 인천지역 보건소와 경로당, 어린이집 등에 배포할 예정이다. 배포엔 대한노인회 인천연합회와 인천시어린이집연합회 등 단체가 심평원 인천지원과 함께 힘을 모을 예정이다.

고선혜 심평원 인천지원장은 "이번 건강캘린더가 지역 어르신과 어린이의 건강관리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심평원 인천지원은 앞으로도 인천시민 건강증진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했다.

/이현준기자 uplhj@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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