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의 밤을 꽃피우는 클라리넷 협주곡의 밤

양형종 기자

입력 2019-05-08 17:4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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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오는 6월 1일 오후 5시 '클라리넷 협주곡의 밤' 공연이 개최된다.

인천클라리넷앙상블은 지난 1992년 창단돼 지금까지 왕성한 활동을 통해 실력 있는 연주단체로 인정받고 있다. 클라리넷 전공자 16명 단원으로 이루어져 있는 음악단체로, 지역사회발전을 위한 음악회와 봉사음악회를 통해 일반인들에게 클라리넷의 아름다운 소리를 전파하고 있다.

이번 공연의 특별 협연자인 동덕여대 이임수 교수는 왕성한 음악활동을 하며, 한국에서 클라리넷 계의 거장으로 세계의 많은 연주자들과 무대에서 검증받아왔다.

이번 인천클라리넷앙상블 단체와 협연하며 클라리넷의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며, 협연곡은 작곡가 Carl Stamitz의 'Concerto No.7'이다.

'클라리넷 협주곡의 밤'이라는 타이틀로 진행되는 이번 연주회는 엔티켓과 인터파크티켓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현장에서도 구매 가능하다.

/양형종기자 yanghj@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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