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배구대표팀 사령탑 공모… 2022년 항저우 AG까지 임기

송수은 기자

발행일 2019-05-10 제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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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배구협회는 오는 20일까지 남자대표팀 감독을 공개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자진 사퇴한 김호철 전 남자대표팀 감독의 후임을 찾기 위한 것이다.

협회는 서류 심사와 경기력향상위원회(위원장·류중탁) 면접 등을 거쳐 최종 후보자를 정할 계획이다.

남자대표팀 새 사령탑의 임기는 다음 달부터 2022년 항저우 아시안게임까지이다.

김호철 전 감독은 대표팀 감독 전임제의 취지를 무시하고 남자 프로배구팀 안산 OK저축은행 사령탑으로 자리를 옮기려 했다가 1년 자격정지 징계를 받고 자진해서 사퇴했다.

/송수은기자 sueun2@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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