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오남읍 공장서 화재… 40분만에 진화, 인명피해 없어

이종우 기자

발행일 2019-05-14 제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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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0시 37분께 남양주 오남읍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났다.

불은 남양주 오남읍 오남리의 한 아크릴 제품 제작 업체 1층짜리 공장에서 시작됐다.

이 불로 사무실 용도 건물 70㎡와 작업장 용도 건물 50㎡가 소실됐고, 사무용품 등 집기류가 불에 탔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17대와 소방력 44명을 동원해 40여분만에 불을 완전히 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남양주/이종우기자 ljw@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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