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관석 민주당 정책委 수석부의장 임명, "인천시 주요 사업에 적극 관심"

정의종·김명호 기자

발행일 2019-05-14 제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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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신임 수석부의장에 윤관석(인천 남동을·사진) 의원이 임명됐다.

민주당 홍익표 수석대변인은 13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윤 의원을 수석부의장에 임명했다고 밝혔다.

재선의 윤관석 의원은 민주당 수석대변인, 수석사무부총장, 정책위부의장 등을 거쳤으며 현재 국토교통위원회 간사와 인천시당 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윤 의원은 "3년차에 접어든 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위해 산적한 민생현안을 적극 해결하는데 총력을 쏟겠다"며 "당이 중심이 돼 민심을 살피고 정부와 함께 제대로 된 정책으로 국민께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정책위원회 수석부의장직에 오른 만큼 인천시가 추진하고 있는 주요 사업과 현안이 잘 해결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최근 민주당이 이인영 원내대표 체제로 전환된 이후 인천 출신 의원들의 주요 당직 진출이 잇따르고 있다. 박찬대(인천 연수갑) 의원은 원내 대변인에 임명됐고 맹성규(인천 남동갑) 의원도 원내 부대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정의종·김명호기자 boq79@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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