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데스크]온누리에 자비를

임열수

발행일 2019-05-14 제22면
글자크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링크
  • 메일보내기
  • 인쇄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메일전송
5월 12일 포토데스크 소망 (3)

"온 누리에 자비를..." 불기 2563년 부처님오신날을 맞은 도내 사찰마다 많은 불자들이 부처님의 탄생을 축하하며 지혜와 자비의 정신이 온 누리에 충만하길 기원했습니다.

화성 용주사 입구에 가족의 건강과 평화를 기원하는 돌탑과 연꽃이 다소곳이 놓여 있네요. 화해와 상생의 의미를 되새겨 우리 모두 존엄한 가치를 인정받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는 세상이 되길 기원해 봅니다.

글·사진/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

임열수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