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추어 최고 환상 하모니… 부평구립여성합창단 내일 창단20돌 연주

김영준 기자

발행일 2019-05-15 제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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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부평구립여성합창단 정기연주회 포스터 이미지. /부평구문화재단 제공
인천 부평구립여성합창단의 창단 20주년 기념 정기연주회가 16일 오후 7시30분 부평아트센터 해누리극장에서 열린다.

이번 정기연주회에선 20년 동안 부평구립여성합창단이 연주한 곡들 중 관객의 호응이 가장 뜨거웠던 곡들을 엄선해 선보인다.

'진달래꽃', '나비에게' 등 부평구립여성합창단의 음색과 잘 어울리는 서정적이고 대중적인 가곡은 물론 '걱정말아요 그대', '행복을 주는 사람' 등 우리에게 친숙한 대중가요도 합창으로 선보인다.

또한 인천 부평을 테마로 한 '판타지아 부평', '아! 대한민국'은 이번 정기연주회의 메인을 장식할 예정이다.

부평구문화재단이 운영하고 윤재동 지휘자가 이끄는 부평구립여성합창단은 인천합창제 대상, 전국 LG휘센합창경연대회 최우수상, 전국유관순합창대회 대상 등 여러 전국 경연대회에서 기량을 인정받은 국내 최고 수준의 아마추어 합창단이다. 관람료는 무료. 문의: (032)500-2000

/김영준기자 kyj@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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