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경도서관 '수원 역사·문화 강좌'… 내일 '다산'·31일 '동학농민' 주제

배재흥 기자

발행일 2019-05-15 제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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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선경도서관은 '다산(정약용)의 마지막 공부', '1894년 경기도와 수원의 동학농민군'을 주제로 수원의 역사·문화적 의미와 가치를 재조명하는 성인 대상 강좌를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강좌는 고전연구가와 대학교수가 강사로 나서 정약용과 수원의 동학농민운동에 관한 이야기를 흥미롭게 풀어낼 예정이다.

16일 오전 10시 30분 열리는 '다산의 마지막 공부'는 다산 정약용의 생애를 되돌아보고, 정약용이 연구했던 '심경(心經)'을 배우는 시간이다. '

1894년 경기도와 수원의 동학농민군' 강연은 31일 오전 10시에 열린다. 동학농민운동의 역사적 의미와 중요성을 당시 사진 자료와 함께 되새겨보는 시간이다.

강좌별 수강 인원은 40명, 강연은 선경도서관 강의실에서 진행된다. 선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독서문화 프로그램 안내'를 클릭해 프로그램 참여를 신청할 수 있다.

/배재흥기자 jhb@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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