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로그아웃]럭비대표팀 18일 아시아챔피언십

임승재·송수은 기자

발행일 2019-05-15 제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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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비대표팀 18일 아시아챔피언십

럭비 남자 대표팀(15인제)이 오는 18일 오후 4시 인천 남동 아시아드 럭비 경기장에서 말레이시아를 상대로 '2019 아시아럭비챔피언십' 첫 경기를 치른다.

 

이번 대회는 11월 인천에서 펼쳐지는 2020 도쿄올림픽 남자 럭비 아시아 지역 예선전을 앞두고 열리는 올해 첫 국제대회다. 

 

한국, 홍콩, 말레이시아는 홈 앤드 어웨이 방식으로 총 4차례 경기를 치른다. 

 

대표팀은 이날 홈 경기를 하고 25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원정 경기를 한다. 이어 홍콩과 6월 8일 인천에서 다시 홈 경기를 하고 29일 홍콩에서 원정 경기를 한다.

■인천대 양궁 첫 단체·개인 싹쓸이


인천대학교 양궁부가 제36회 올림픽기념 회장기 전국대학실업양궁대회에서 창단 이후 처음으로 단체전과 개인전 우승을 차지했다. 

 

인천대(김예림, 윤희경, 장민희, 방현주)는 14일 전북국제양궁장에서 열린 대회 여대부 단체전 결승에서 광주여대를 물리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장민희는 여대부 개인전에서도 박소민(한국체대)을 6-4로 제압하고 정상에 올랐다. 방현주는 개인전 3위를 기록했다. 

 

  이로써 이선영 감독이 이끄는 인천대 양궁부는 이번 대회에서 창단 후 처음으로 단체전은 물론 개인전 우승을 차지하는 겹경사를 누렸다.

/임승재·송수은기자 isj@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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