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 600억원어치 김 수출… 역대 최대 규모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9-05-14 17: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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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가 14일 '제25회 대일 김 수출 입찰·상담회'에서 한일 간 역대 최대 규모인 5천만 달러(약 592억원)어치의 김 수출 계약이 맺어졌다고 밝혔다.

일본은 우리나라 김의 최대 수입국으로 지난해 김 전체 수출액 5억2천500만 달러(약 6천239억원) 가운데 22.5%인 1억1천800만 달러(약 1천402억원)를 차지했다.

이번에 수출 계약이 맺어진 물량은 마른김 460만속과 김 조제품 22만속 등 총 682만속이다. 우리나라에서 행사에 참여한 47개 업체의 출품 물량 전량 수준인 99.8%에 달한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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