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강소기업' 선정, 경기도 50개사 신규… 마케팅·금융 지원

이준석 기자

발행일 2019-05-15 제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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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백운만)은 경기도와 함께 혁신성과 성장잠재력을 두루 갖춘 지역 내 수출중소기업을 발굴해 한국형 히든챔피언으로 육성하기 위한 '글로벌강소기업'으로 선진뷰티사이언스(주) 등 50개사를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글로벌강소기업으로 지정된 기업은 해외마케팅 지원(4년간 2억원) 및 기술개발사업 우대(가점 부여) 등의 혜택을 받게 된다.

또 경기도 경제과학진흥원은 지역 자율프로그램을 통한 지원(기업당 1천만원 내외)을, 민간금융기관은 융자 및 보증을 지원한다.

앞서 경기중기청은 2011년부터 지난해까지 246개의 수출중소기업을 글로벌강소기업으로 지정했으며, 현재까지 지원받고 있는 기업은 올해 선정된 50개사를 포함해 총 126개사다.

/이준석기자 ljs@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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