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 프리즈너' 마지막회 앞둔 남궁민 조영 소감 "다크 히어로 도전, 성장했다"

편지수 기자

입력 2019-05-15 09:4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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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프리즈너' 마지막회 앞둔 남궁민 조영 소감 "다크 히어로 도전, 성장했다" /935엔터테인먼트 제공

'닥터 프리즈너' 마지막회를 앞둔 15일 남궁민이 애정 어린 종영 소감을 전했다.

남궁민은 이날 소속사를 통해 "우선 촬영 내내 고생 많으셨던 감독님, 작가님, 선후배, 동료 배우분들, 현장 스태프분들, 좋은 작품을 위해 밤낮으로 노력을 아끼지 않은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 덕분에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촬영 기간 동안 행복하게 촬영할 수 있었다"고 감사를 표했다.

이어 "'닥터 프리즈너'를 만난 건 제게 큰 행운이었다. 처음으로 다크 히어로라는 캐릭터에 도전해봤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한층 더 성장할 수 있었고, 그만큼 저에게도 오랫동안 기억될 것 같다. 마지막까지 '닥터 프리즈너'를 사랑해주신 시청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닥터 프리즈너'는 '병을 만드는 의사'라는 독특한 소재와 긴장감 넘치는 전개, 배우들의 열연으로 수목드라마 시청률 1위를 지켰다.

'닥터 프리즈너' 마지막회는 이날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편지수기자 pyunjs@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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