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소방서, 비상 상황 시 비상구 위치 알려주는 대형 픽토그램 배부

이종우 기자

입력 2019-05-15 13:2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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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소방서(서장·권용한)가 화재 등 비상 상황 시 빠른 인명대피를 위해 비상구 위치를 알려주는 비상구 대형 픽토그램(그림문자)을 제작·배부하는 등 집중홍보에 나섰다.

구리소방서는 사우나, 찜질방, 영화상영관 등 다중이용시설에 배부, 화재 시 '피난우선'안내와 함께 비상구에 적치물을 두거나 잠금 행위 등을 금지하는 안전관리를 당부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비상구 대형 픽토그램을 설치함으로써 시설관계인의 비상구 유지관리 및 안전의식을 일깨우고, 시설 이용자들은 비상구 위치를 빠르게 파악할 수 있어 화재 시 대형 인명피해를 방지할 수 있다"고 전했다. 

구리/이종우기자 ljw@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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