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 친구들, 한국 좌식문화에 당황 "양말도 벗어야 해?" 웃음

손원태 기자

입력 2019-05-16 20:54:50
글자크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링크
  • 메일보내기
  • 인쇄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메일전송

어서와.jpg
남아공 친구들, 한국 좌식문화에 당황 "양말도 벗어야 해?" 웃음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방송 캡처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남아공 친구들이 한국의 좌식 문화를 체험했다. 

 

16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예능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는 남아공 출신 저스틴 친구들이 한국을 여행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찰, 픔, 숀은 한국식 아침식사로 하루를 열었고, 식당에서 신발을 벗어야 하는 것에 당황했다. 

 

찰은 신발과 양말을 벗었고, 숀은 "양말까지 벗는거야?"라고 물어 웃음을 안겼다. 

 

픔은 앉아있는 손님들을 보며, "양말을 벗는 게 아닌가 봐. 난 신고 있어야겠다"라고 해 눈길을 끌었다.

 

찰은 민망해하며 맨발로 들어갔고, 세 친구는 의자 없이 테이블에 앉으며, "어떻게 앉아야 하지?"라고 혼란스러워 해 웃음을 자아냈다. 

 

/손원태 기자 wt2564@kyeongin.com


손원태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