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선, 곰돌이에 파묻혀 '찰칵'…"인형보다 귀여워"

이상은 기자

입력 2019-05-16 00:5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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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선 /정인선 인스타그램

정인선이 곰돌이 인형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정인선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곰돌이는 귀가 크고, 입은 없는 것이 좋다. 곰돌이 전문가"라는 글과 함께 셀카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곰돌이 인형에 파묻혀 있는 정인선의 모습이 담겨 있다.

곰돌이 인형을 안고 있는 정인선은 귀여운 표정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정인선은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 출연 중이다.

/이상은기자 lse@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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