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이민성, 16일 워킹홀리데이 비자 접수 시작 '선착순 3천명'

편지수 기자

입력 2019-05-16 08:2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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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이민성, 16일 워킹홀리데이 비자 접수 시작 '선착순 3천명' /뉴질랜드 이민성 홈페이지 캡처

뉴질랜드 이민성이 16일 워킹홀리데이 비자 모집 신청 접수를 시작하는 가운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뉴질랜드 이민성은 이날 오전 7시(한국시간)부터 워킹홀리데이 비자 모집 신청 접수를 시작했다.

뉴질랜드 워킹홀리데이는 3000명 선착순 인원을 뽑으며, 1년에 한 번 인원을 제한해 모집하기 때문에 경쟁이 치열하다.

따라서 뉴질랜드 워킹홀리데이를 준비하는 이들은 뉴질랜드 이민성에 미리 가입해두는 편이 좋다.

한편 뉴질랜드 워킹홀리데이는 만 18세~30세면 뉴질랜드 이민성을 통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1년 동안 체류하면서 여행 및 취업을 할 수 있다.

/편지수기자 pyunjs@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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