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한옥마을, 서촌·북촌 이어 들어선 최대규모 한옥마을

편지수 기자

입력 2019-05-16 10: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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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한옥마을 /연합뉴스

'은평구 한옥마을'이 '좋은아침'에 소개되며 화제다.

16일 방송한 SBS TV '좋은아침'의 '하우스' 코너에서는 은평구에 위치한 한옥마을을 소개했다.

은평구 한옥마을은 종로에 위치한 서촌과 북촌에 이어 서울에서 세 번째로 들어선 최대규모의 한옥마을이다.

서울 도심에서 보기 힘든 고즈넉한 한옥마을이 북한산 자락 아래에 자리하고 있는 곳이다.

은평구 한옥마을 지난 2011년 당시 오세훈 서울시장의 은평구 뉴타운 계획에 포함되며 조성이 시작됐다.

서울 도심권과 가까우면서도 전원생활을 즐길 수 있다.단지 내 편의점, 주유소, 카페, 어린이 집등 생활 편의시설이 제대로 갖춰져 있다.

/편지수기자 pyunjs@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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