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잉크 하트:어둠의 부활', 소리내어 읽는 순간 어둠이 깨어난다! '누적 관객수는?'

유송희 기자

입력 2019-05-16 11: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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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잉크 하트:어둠의 부활' 포스터

영화 '잉크 하트:어둠의 부활'이 16일 오전 11시 10분 케이블 영화채널 '채널CGV'에서 방영한다.

지난 2009년 국내 개봉한 영화 '잉크 하트:어둠의 부활'은 이안 소프틀리 감독의 작품이다.

소리 내어 읽으면 책 속의 인물을 현실 세계로 불러낼 수 있는 신비한 능력을 가진 실버통 모. 그는 9년 전, 우연히 '잉크하트' 책을 읽고, 그 속에서 어둠의 제왕 카프리콘과 불을 다스리는 마법사 더스트핑거를 현실로 불러내고 만다. 하지만 반대로 모의 아내 리사는 책 속으로 빨려들어가게 된다.

'잉크하트'를 가지고 사라진 카프리콘 군단. 모는 딸 메기와 함께 아내를 구하기 위해 '잉크하트'를 찾던 중, 카프리콘 군단이 현실 세계를 장악하기 위해 책 속에서 절대악 섀도우를 불러내려는 음모를 알게 된다.

브렌든 프레이저, 시에나 길로리, 엘리자 베넷, 폴 베타니, 헬렌 미렌, 제니퍼 코넬리, 앤디 서키스, 짐 브로드벤트 등이 출연했다.

한편 '잉크 하트:어둠의 부활'의 누적 관객수는 56만588명이다.

/유송희기자 ysh@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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