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혜연 전문의, 주진모와 열애 중인 의료계 김태희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9-05-16 11: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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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혜연 전문의, 주진모와 열애 중인 의료계 김태희 /MBC TV '기분 좋은 날' 방송 캡처

MBC TV '기분 좋은 날'에 출연한 민혜연 가정의학과 전문의가 화제다.

16일 방송한 MBC TV '기분 좋은 날'에서는 모유유산균 '락토바실루스 가세리 BNR17'에 대해 설명했다.

이날 방송에서 민혜연 가정의학과 전문의는 뚱보균을 잡는 식품으로 모유 유산균을 소개했다.

민혜연 전문의는 "모유에도 유산균이 있는데 다이어트에 도움을 준다고 널리 알려져 있다"고 밝혔다.

이어 "영남대학교 의과대학의 2008년 연구 결과에 따르면 비만 그룹의 경우는 모유유산균 섭취 6주 후 허리둘레가 4센미터 줄어들고, 12주 후 5센티미터 감소 효과가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민혜연 소요의원 원장은 서울대학교 의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병원 가정의학과 전문의 과정을 수료했다.

서울대학교 의학과를 졸업한 그는 MBC '기분 좋은 날', SBS '좋은 아침', 채널A '나는 몸신이다' 등 다수의 프로그램에 출연해 피부와 건강 관리에 관한 정보를 전달했다.

빼어난 미모와 몸매 덕분에 '의사계 김태희'로도 불리며, 현재는 모 병원 뷰티비만 센터장을 맡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배우 주진모와 열애 중이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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