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안양 새물공원 인공암벽장, 19일 개장

이석철·최규원 기자

발행일 2019-05-17 제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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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가 오는 19일 새물공원 인공암벽장을 개장하고 이를 기념해 2019 안양시장배 전국 스포츠클라이밍대회를 개최한다. 새물공원 인공암벽장은 기존 하수처리장의 굴뚝을 리모델링한 시설로 높이 18m에 벽면 700판(1m×1m)에 달한다. 스피드 벽면이 있고 난이도에 따라 초·중·고급으로 구분되며 바닥은 안전과 미관을 고려해 컬러색상 고무칩으로 조성했다. 안양/이석철·최규원기자 mirzstar@kyeongin.com, 사진/안양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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