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똥하다, '대한외국인'서 출제돼 화제… 뜻은?

유송희 기자

입력 2019-05-16 11:3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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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윤 '아기똥하다' /MBC 에브리원 '대한외국인' 방송 캡처

16일 오전 '아기똥하다'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화제다.

지난 15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에서는 개그맨 이승윤, 브아걸 나르샤, f(x) 루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승윤은 대한외국인 팀을 꺾으며 거침없이 9단계까지 진출했다.

9단계에서 에바를 만난 이승윤은 '아기똥하다'의 뜻을 맞히는 문제를 풀어야 했다.

에바는 몇 번의 실패 끝에 "말이나 행동 따위가 매우 거만하고 앙큼한 데가 있다"라는 정답을 맞혔다.

결국 한우는 대한외국인 팀의 차지가 됐다. 아깝게 실패한 이승윤은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대한외국인'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한다.

/유송희기자 ysh@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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