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집에서 동거 아이돌 멤버 2명과 싸우고 집에 불지른 30대 입건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9-05-16 15: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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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동거 30대 남성 입건
/연합뉴스

한집에서 동거중인 아이돌 멤버 2명과 말다툼을 하다 집에 라이터로 불을 지르려 한 혐의로 30대 남성이 경찰에 입건됐다.

16일 서울 서초경찰서에 따르면 장모 씨는 이날 오전 8시 50분께 자신이 사는 서초구 반포동 빌라에서 같이 사는 모 아이돌 그룹 멤버 2명과 말싸움을 하다가 라이터로 집에 불을 지르려던 혐의를 받고 있다.

라이터 불이 다른 데로 옮겨붙기 전에 장씨가 스스로 라이터 불을 꺼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장씨는 아이돌 그룹 멤버 신고로 조사를 받게 됐다.

장씨와 해당 아이돌 멤버들은 지인 사이로 알려졌다.

경찰은 장씨를 상대로 말다툼을 벌인 이유와 불을 지르려던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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