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정보통-이피디가 간다' 보라카이의 헬멧 다이빙·필리핀 전통 음식

이상은 기자

입력 2019-05-16 20:2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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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정보통 이피디 /KBS2 '생생정보' 방송 캡처

'생생정보(생생정보통) 이피디가 간다'에서 보라카이에 대해 소개했다.

8일 방송된 KBS2 '2TV 저녁 생생정보'에서는 '지금이 딱! 이PD가 간다' 코너를 통해 '필리핀의 보석 보라키아' 편이 전파를 탔다.

필리핀 중부 파나이섬 북서부에 위치한 '보라카이'는 총면적 11k㎡에 인구 1만3천명이 살고 있는 섬이다.

아름다운 자연풍광을 자랑하는 이 곳은 환경 보호를 위해 지난해 4월 폐쇄된 뒤 6개월 후 재개방했다.

맑고 투명한 에메랄드 빛 바다와 하얀 해변이 유명하며 30kg에 이르는 초대형 헬멧을 쓰고 바닷 속을 구경할 수 있는 특별한 체험도 즐길 수 있다.

28kg 무거운 헬맷을 쓰면 서서히 바닷속으로 가라앉고 고운 빗깔의 산호와 신비로운 물고기로 가득한 바다 산책을 할 수 있다.

또한 필리핀의 숨은 명소 말룸파티에서는 울창한 숲 속 숨겨진 옥색 계곡 '블루 라군'을 만날 수 있다.

이 곳의 수심은 무려 8미터에 달해 전문 다이버들의 짜릿한 다이빙 장면도 감상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시시그, 양차우, 캉콩, 피시 에스카, 아도보 등의 필리핀 전통음식이 소개돼 시청자들의 군침을 자극했다. 

/이상은기자 lse@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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