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바이 닥터 프리즈너' 남궁민 "대본 읽고 꼭 해야겠다고 생각"

이상은 기자

입력 2019-05-16 22:4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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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닥터 프리즈너 /KBS2 '굿바이 닥터 프리즈너' 방송 캡처

'굿바이 닥터 프리즈너' 남궁민이 역할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16일 방송된 KBS2 '굿바이 닥터 프리즈너'에서는 인기리에 종영된 드라마 '닥터 프리즈너'의 촬영 후일담이 공개됐다.

이날 인터뷰에서 나이제 역으로 분했던 남궁민은 "대본을 읽자마자 이 작품을 꼭 해야겠다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그는 "드라마에 반영된 현실적인 면이 저한테 와닿았던 거 같다"고 설명했다.

남궁민은 이어 "이전에 제가 했던 의사 역할은 데이트 하는 장면이 많았는데 이번에는 의학 용어들도 매우 많고 수술도 있었다"며 "진짜 의사라면 여기서 어떻게 말할까. 그런 부분을 신경 쓰려고 특히 많이 노력했다"고 말했다.

/이상은기자 lse@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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