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환, 머리에 공 맞고 병원 이송 '배재환 퇴장'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9-05-16 22:4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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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창원시 마산회원구 창원NC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와 SK 와이번스의 경기. 8회 초 1사 주자가 없는 상황 SK 6번 나주환이 NC 투수 배재환이 던진 공이 몸에 맞아 그라운드에 쓰러져 있다. /연합뉴스

SK 와이번스의 내야수 나주환이 헬멧에 공을 맞고 기절했다.

나주환은 16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경기에서 8회 초 1사 후 타석에 나섰다가 NC 투수 배재환이 던진 공에 머리를 맞고 쓰러졌다.

나주환은 충격으로 일어서지 못했고 대기 중이던 구급차가 그라운드로 들어와 목 보호대를 채우고 병원에 이송했다.

속구를 머리에 던진 배재환은 규정에 따라 퇴장됐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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