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민 "'닥터 프리즈너' 첫 방 예상시청률? 8%"…15%로 종영

이상은 기자

입력 2019-05-16 23:5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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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프리즈너 시청률 /KBS2 수목드라마 '닥터 프리즈너' 방송 캡처

남궁민이 '닥터 프리즈너'의 첫 방 시청률을 8%로 예상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16일 방송된 KBS2 '굿바이 닥터 프리즈너'에서는 15일 종영한 드라마 '닥터 프리즈너'의 미공개 메이킹과 출연 배우들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공개된 영상 속 남궁민은 첫 방송 전 세트장에서 제작진과 첫방 시청률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남궁민은 "우리는 첫방 시청률 맞추기 안하나요?"라며 "배우들끼리는 다 이야기를 해봤다. 현실적으로 8%대를 예상한다"고 말했다. 이에 제작진은 "정말 냉정하네"라는 반응을 보였다.

실제 '닥터 프리즈너' 1회는 8.4%, 2회 9.8%(닐슨코리아 집계, 전국 기준)의 시청률로 시작했다. '닥터 프리즈너' 마지막회는 15.8%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한소금 역의 권나라는 "대본 읽으며 '너무 재밌다'는 생각을 했다"고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고, 극 중 모이라 역의 진희경 역시"중장년층까지 사로잡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평하기도 했다.

/이상은기자 lse@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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