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리 더 브레이브' 초대형 산불 투입된 소방관들…필사의 진화작업

이상은 기자

입력 2019-05-17 2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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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온리 더 브레이브' 포스터

영화 '온리 더 브레이브'가 화제다.

17일 케이블영화채널 스크린에서는 오후 7시 45분부터 영화 '온리 더 브레이브'를 방영했다.

이 영화는 미국 애리조나 주 일대에서 역사상 최악의 재난으로 기록되는 초대형 산불을 배경으로 한다.

산불은 8.1평방 킬로미터, 축구장 일천백여 개 크기가 넘는 지역을 불태운다.

자칫 마을로 번지면 수많은 인명피해가 올 수 있는 상황에서 투입된 최정예 엘리트 소방관 핫샷 멤버들은 필사의 진화작업을 벌인다.

조셉 코신스키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조슈 브롤린, 마일즈 텔러, 제프 브리지스, 제니퍼 코넬리, 테일러 키취 등이 출연했다.

/이상은기자 lse@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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