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미, 탁재훈 신호 정리에 깜짝 "진짜냐? 나 의외로 순진해"

손원태 기자

입력 2019-05-19 22:08:57
글자크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링크
  • 메일보내기
  • 인쇄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메일전송

탁재훈.jpg
김수미, 탁재훈 신호 정리에 깜짝 "진짜냐? 나 의외로 순진해" /SBS TV '미운우리새끼' 방송 캡처
 

'미우새' 탁재훈이 김수미 앞에서 재간을 부렸다. 

 

19일 방송된 SBS TV 예능 '미운우리새끼'에는 이상민이 김수미를 모시고 제주도를 방문했다.

 

이날 이상민과 김수미는 제주도에 사는 탁재훈을 만났고, 탁재훈은 "김수미 선생님 모시고 가니까 신호정리 좀 해달라"라고 상황실 관계자와 통화해 웃음을 안겼다.

 

그러나 첫 신호가 보이자 이상민은 "진짜 신호가 바뀌느냐"라고 물었다. 

 

탁재훈은 당연하다면서 너스레를 떨었고, 초록불로 금세 바뀌었다.

 

탁재훈은 "어머니 오셨잖아"라며 어깨에 힘을 줬고, 김수미는 놀라움음 감추지 못했다.

 

두 번째, 세 번째 신호등에서도 연달아 초록불이 바뀌자 김수미는 "나 의외로 순진하다. 속이지 마라"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손원태 기자 wt2564@kyeongin.com


손원태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