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서 시내버스, 전신주 등 들이받고 인도로 돌진… 운전기사 부상

김대현 기자

입력 2019-05-19 18:4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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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낮 12시 35분께 안산시 단원구 원시동의 한 도로에서 주행중이던 시내버스가 전신주와 전광판 등을 추돌하며 인도로 돌진했다.

사고로 버스 운전기사 A(54) 씨가 무릎 등에 중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사고 당시 다행히 도로 위에 보행자 등이 없어 추가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빗길에 버스가 미끄러지며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안산/김대현기자 kimdh@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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