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모 부친상, 모친 이선미 여사와 빈소 지켜

손원태 기자

입력 2019-05-20 14:3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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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모.jpg
김건모 부친상, 모친 이선미 여사와 빈소 지켜 /미디어 라인 제공
 

가수 김건모가 부친상을 당했다. 

 

20일 티브이데일리 보도에 따르면 김건모 아버지 김성대 씨는 지난 19일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81세. 

 

고인은 지병으로 오랜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으며, 빈소는 강남성모병원에 마련된 것으로 전해졌다. 

 

김건모는 모친 이선미 여사와 함께 슬픔 속에 빈소를 지키고 있으며, 이선미 여사와 함께 출연 중인 SBS TV '미운우리새끼' 어머니들 모두 빈소를 찾을 계획이다.

 

고인의 발인은 오는 22일 오전 9시 30분이며, 장지는 용인 로뎀파크다.

 

/손원태 기자 wt2564@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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