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나비 '뜨거운 여름밤은 가고 남은건 볼품없지만' 가사, 신아영 "이런 부분 있었다고?"

편지수 기자

입력 2019-05-20 14:3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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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나비 '뜨거운 여름밤은 가고 남은건 볼품없지만' 가사, 신아영 "이런 부분 있었다고?"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 마켓' 방송 캡처

밴드 잔나비의 곡 '뜨거운 여름밤은 가고 남은건 볼품없지만'의 가사가 20일 화제다.

이날 재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 마켓'에서는 밴드 잔나비의 대표곡 '뜨거운 여름밤은 가고 남은 건 볼품없지만'의 가사가 문제로 출제됐다.

몽환적인 잔나비 음악의 특성과 밴드 음악의 풍성한 사운드 때문에 문제구간의 가사는 발음을 제대로 알아들을 수 없자 멤버들은 난감함을 드러냈다.

신아영은 "이런 부분이 있었다고? 일부러 소리 줄인 거 아니냐"고 당황스러워했다. 반면 박나래는 "잔나비와 함께 '나 혼자 산다'에서 함께한 적 있다. 그래서 전 노래를 다 들어봤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문제 구간은 '비틀거리던 내 발걸음도 그늘아래 드리운 내 눈빛도 아름답게 피어나길' 이다.

/편지수기자 pyunjs@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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