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틸 리메인즈' 바이러스 확산 이후, 수상한 사람들 그리고 마을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9-05-20 17:5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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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메인즈.jpg
영화 '스틸 리메인즈' 포스터
 

조쉬 멘도자 감독의 액션영화 '스틸 리메인즈'가 화제다. 

 

20일 케이블 영화채널 'Super Action'에서 영화 '스틸 리메인즈'가 방영됐다. 

 

'스틸 리메인즈'는 지구상에 사람을 사람이 아닌 존재로 만드는 이상한 바이러스가 퍼지면서 시작된다. 

 

그 속에서 살아남은 소수의 인류는 곳곳에 흩어져 원시인처럼 살아간다. 

 

가족 모두를 병으로 잃고 혼자 살아남은 아나(루루 안타릭사 분)는 낯선 남자 피터(콜린 오도노휴 분)를 만나 그가 사는 마을로 함께 떠난다. 

 

하지만 아나는 그곳이 무언가 잘못됐음을 직감하는데.. 

 

영화 '갓스 컨츄리'와 '인시던트' 등을 연출한 조쉬 멘도자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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