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측 "김건모 아버지 부친상 맞다, 방송에는 차질 없어"

손원태 기자

입력 2019-05-20 20:14:07
글자크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링크
  • 메일보내기
  • 인쇄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메일전송

김건모.jpg
'미우새' 측 "김건모 아버지 부친상 맞다, 방송에는 차질 없어" /미디어 라인 제공
 

'미운우리새끼' 제작진이 김건모 부친상 관련해 입장을 전했다. 

 

SBS TV 예능 '미운우리새끼' 측은 20일 "김건모가 부친상을 당한 것이 맞다"면서 "다만 부친상으로 인한 방송 변동은 없다. 지난 19일 방송된 것처럼 똑같이 유지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김건모 아버지는 지난 19일 지병으로 별세했다.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특실 31호에 마련됐으며, 김건모를 비롯한 어머니 이선미 여사와 가족들이 곁을 지키고 있다. 

 

발인은 22일 진행될 예정이다. 

 

/손원태 기자 wt2564@kyeongin.com


손원태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