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손잡이 아내 마지막회' 김진우·이수경, 진태현에 회심의 한방 준비하나… 후속작 '태양의 계절'

손원태 기자

입력 2019-05-20 20: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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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손잡이 아내 마지막회' 김진우·이수경, 진태현에 회심의 한방 준비하나… 후속작 '태양의 계절' /KBS 2TV '왼손잡이 아내' 방송 캡처
 

'왼손잡이 아내' 이수경이 김진우와 손을 맞잡았다. 

 

20일 방송된 KBS 2TV 드라마 '왼손잡이 아내'에는 박수호(김진우 분)와 오산하(이수경 분)가 김남준(진태현 분)에 공동 대응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오산하는 박수호를 찾아 "성공했다. 가짜 자료 첸 일당한테 넘어갔다"면서 "이상 있을 시에는 김남준이 모든 책임을 지기로 했다"고 말했다.

 

박수호는 이에 "수고했다. 내일 우리 오라바이오가 개발한 진짜 치매 치료제 발표하면 끝장이다"라고 그의 손을 잡았다. 

 

한편 '왼손잡이 아내'는 오는 28일 방송을 끝으로, 종영한다. 

 

후속작으로는 윤소이 주연의 '태양의 계절'이다. 

 

/손원태 기자 wt2564@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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